바이낸스 출금 48시간 내 순차 재개 예고: 일부 체인 이미 재개, 국내 거래소는 주의 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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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부터: 해킹으로 출금을 중단했던 바이낸스가 48시간 이내 순차 재개를 예고했고, 비트코인·이더리움 등 주요 체인의 출금은 이미 일부 재개됐습니다. 국내에서는 업비트가 30일 '바이낸스 출금 주의' 공지를 올렸고 빗썸·코인원 등이 동참한 상태로, 주의 안내는 아직 유지됩니다.
핵심 요약
- 바이낸스: 공동CEO 허이(何一)가 48시간 이내 출금 서비스 순차 재개 전망 제시 — 전 통화 동시 재개는 아님
- 일부 재개: 비트코인·이더리움 등 주요 체인 출금 재개 확인, 솔라나·XRP 등 일부 네트워크는 '월렛 점검'으로 여전히 중단(中 업계 매체 집계)
- 국내: 업비트 30일 07:46 '바이낸스 출금 주의' 공지 — "필요시 출금 제한 가능", 빗썸·코인원·디지털엑스도 주의 안내
- 보전: 바이낸스는 손실 63억 달러 전액을 회사 자금·SAFU 펀드로 보전 방침, 준비금 증명(PoR) 공개 예정
왜 화제인가
선정 근거: 10월 31일 크립토·거래소 분야 당일 최다 화제. 29일 발생한 사상 최대 규모(약 63억 달러) 거래소 해킹의 후속 국면으로, 국내 이용자의 바이낸스 출금 재개 시점이 직접적인 관심사입니다.
지금까지의 경과
- 29일: 바이낸스 보안 사고 공지, 입출금 일시 중단 — 약 63억 달러 탈취 정황
- 30일 오전: 업비트·빗썸 등 원화 거래소 출금 주의 공지(연합뉴스)
- 30일: 공동CEO 리처드 텡이 '일요일(현지) 재개' 목표 제시, 공동CEO 허이는 '48시간 이내 순차 재개' 전망
- 31일: 비트코인·이더리움 등 주요 체인 출금 일부 재개 — 솔라나·XRP 등은 여전히 중단
확인된 사실 / 확인되지 않은 것
확인됨: 바이낸스의 순차 재개 방침과 일부 체인의 출금 재개, 업비트·빗썸 등 국내 거래소의 주의 공지(30일), 손실 전액 보전 방침.
미확인: 전체 출금 완전 정상화 시점과 탈취 자산의 최종 회수 규모. '11월 1일 이전 전면 재개'는 경영진의 목표이며 확정 일정이 아닙니다.
앞으로 볼 것
나머지 네트워크의 재개 시점, 11월 2일로 예고된 준비금 증명 공개, 국내 거래소의 주의 공지 해제 여부가 남아 있습니다. 바이낸스로 출금할 예정이라면 각 거래소 공지를 먼저 확인하세요.
출처
- 연합뉴스 '세계 최대 코인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여파…국내도 '출금 주의'' 2026-10-30
- 파이낸셜뉴스 '바이낸스 대규모 해킹 의혹…업비트·빗썸 출금 주의 안내' 2026-10-30
- CoinDesk 'Binance discovers multiple breach points in $6.3 billion attack, eyes Sunday reopening' 2026-10-30
- 動區動趨 '幣安新公告:被盜資產已填回8成,提款約34小時內分階段恢復' 2026-10-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