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예원, S-오일 챔피언십 우승: 생애 첫 가을 우승으로 시즌 2승·통산 11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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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부터: 이예원이 1일 제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(파72)에서 끝난 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(총상금 10억원) 최종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습니다. 시즌 2승, 개인 통산 11승이며 11월 이후 열린 대회에서는 생애 첫 우승입니다.
핵심 요약
- 우승: 2위 문정민(9언더파 279타)에 3타 차, 우승 상금 1억8천만원
- 상금: 시즌 누적 9억3천406만98원으로 상금 순위 5위→4위
- 난도: 강풍 속 출전 선수 68명 중 언더파는 이예원 포함 4명뿐
- 함께 나온 기록: 김민솔(공동 12위)이 KLPGA 역대 최초 한 시즌 상금 16억원 돌파
왜 화제인가
선정 근거: 11월 1일 19:30 기준 서드파티 집계(시그널, app.signal.bz) 실시간 검색어 1위에 '이예원 우승 소식'이 신규 진입했습니다. 이 집계는 특정 포털의 공식 순위가 아닌 서드파티 관측치입니다.
지금까지의 경과
- 3라운드까지 1998년생 이지현에게 한 타 뒤진 2위
- 최종일 강풍 속 2번 홀(파4) 5.3m 버디, 8번 홀(파4) 1m 버디로 전반 2타 축소
- 12번 홀(파3)에서 유일한 보기, 이후 안정 운영으로 격차 유지
- 이예원: "봄이 아닌 가을에 통산 11승을 달성해 정말 기쁘다… 기회가 올 것이라 생각하며 마음을 잡은 게 도움 됐다"
확인된 사실 / 확인되지 않은 것
확인됨: 우승 사실과 타수, 상금·순위 변동(연합뉴스 11월 1일 보도 기준).
미확인: 다음 시즌 세부 일정 등 향후 계획은 아직 공표되지 않았습니다.
앞으로 볼 것
6일 개막하는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(총상금 12억원)에서 김민솔과 서교림의 상금왕·다승왕·대상포인트 경쟁이 판가름납니다.
출처
- 연합뉴스 '생애 첫 11월 대회 우승…궂은 날씨 속 시즌 2승' 2026-11-01
- 연합뉴스 '김민솔, 역대 최초 상금 16억원 돌파' 2026-11-01